국립고궁박물관로고

국립고궁박물관조선왕실의 문화를 알리고
보존하는 것을 임무로 하는
조선왕실 전문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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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

상설전시 - 1 조선의 국왕

국립고궁박물관의 상설전시 1 조선의 국왕실 입니다.

1 조선의 국왕

조선왕조의 통치이념인 성리학에서 국왕은 ‘하늘의 명[天命]을 받은 초월적 존재’로 정의되었다. 국왕은 즉위부터 사후에 이르기까지 각종 상징물 속에 둘러싸여 의례를 행하면서 지존의 권위와 위엄을 표현하였으며 통치의 정통성을 확보하였다. 국왕이 행정과 각종 의례를 위해 사용한 어보御寶 및 왕이 자리한 곳에 항상 펼쳐진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는 국왕을 상징한 대표적 기물이다.

조선은 국왕을 정점으로 집권화된 왕조사회로 왕은 입법·사법·행정 등을 망라하여 한 나라를 통치하는 무한한 책임과 권한을 지녔으며, 국왕의 삶은 바로 왕조의 역사와 직결되었다. 이에 따라 국왕의 공식일정과 행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이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국조보감國朝寶鑑』,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등에 세세하게 기록되어 전해지고 있다.

조선왕조는 인仁과 덕德을 바탕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근본으로 삼는 왕도정치를 실현하고자 하였다. 국왕을 도와 유교적 문치주의 국가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집현전集賢殿 규장각奎章閣 등의 학술 연구기관을 운영하였고, 과거시험을 시행하여 관료를 선발하였다.

1 조선의 국왕 - 대표유물

임금 의자

임금 의자 御座 시대: 조선 어좌는 궁궐의 정전과 편전의 가운데에 위치하여 왕이 앉아 백관의 하례를 받고 조회를 행하며 집무를 하는 좌석을 말하며 옥좌玉座 또는 보좌寶座라고도 한다.

일월오봉도

일월오봉도 日月五峯圖 시대: 조선 산봉우리,해, 달, 시내, 소나무와 같이 왕의 덕을 기리고 상징하는 주제로 구성된 병풍이다.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이나 왕의 초상인 어진 주변, 임금이 자리하시는 곳에 펼쳐 왕권을 상징하고 왕실의 번영을 기원했다.

태조임금 금보

태조임금 금보 太祖金寶 시대: 조선, 1683년 1683년(숙종 9)에 기존의 태조 시호에 위화도 회군威化島回軍의 뜻을 더하여 ‘정의광덕正義光德’이란 시호를 가상하며 만든 어보이다.

이성윤 위성공신 교서

이성윤 위성공신 교서
李誠胤衛聖功臣敎書
시대: 조선, 1613년 임진왜란 때 광해군의 항전을 도운 공로로 이성윤이 임금에게서 받은 교서이다. 신하에게 내리는 교서는 주로 무늬 없는 황색, 남색 명주로 장황하여 왕비 등 왕실 가족의 책봉문서인 교명의 화려한 장황과 달리 차분하고 단정한 느낌을 준다.

선원록

선원록 璿源錄 시대: 조선, 1681년 왕실족보로 국가에서 관리하는 왕의 친인척에 관한 인적 사항을 조사하여 기록한 것이다. 시조인 이한부터 태종의 직계만을 수록하고 있다.

국조보감

국조보감 國朝寶鑑 시대: 대한제국, 1909년 국조보감은 조선시대 역대 왕의 업적 가운데 귀감이 될 만한 내용을 모아 편찬한 대표적인 제왕의 기록물이다. 선왕이 승하한 이후 후계왕이 사적을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1 조선의 국왕 - 전시공간

2층 1 조선의 국왕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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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선의 국왕 -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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