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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석제 '육척여림연리박방촌사제월광풍' 인장
石製 六尺如臨淵履薄方寸似霽月光風 印章
-
유물번호
창덕18513 -
연대
-
재질
석인 -
크기(cm)
가로: 2.4, 세로: 2.6, 높이: 1.3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석제 '육척여림연리박방촌사제월광풍'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서체: 한인전(漢印篆)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육척여림연리박 방촌사제월광풍"은 '몸[육척(六尺)]은 못에 임하여 얕은 데를 밟듯이 하고, 마음[방촌(方寸)]은 비 갠 뒤 밝은 달과 바람처럼한다'라는 뜻이다. 임연리박(臨淵履薄)은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고, 제월광풍(霽月光風)은 인품이 특트여 도량이 넓고 시원시원한 사람을 비유로 쓰는 말이다.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육척여림연리박 방촌사제월광풍"은 '몸[육척(六尺)]은 못에 임하여 얕은 데를 밟듯이 하고, 마음[방촌(方寸)]은 비 갠 뒤 밝은 달과 바람처럼한다'라는 뜻이다. 임연리박(臨淵履薄)은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고, 제월광풍(霽月光風)은 인품이 특트여 도량이 넓고 시원시원한 사람을 비유로 쓰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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