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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석제 '청안객' 인장
石製 淸眼客 印章
-
유물번호
창덕18542 -
연대
-
재질
석인 -
크기(cm)
가로: 1.9, 세로: 1.8, 높이: 1.7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석제 '청안객'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서체: 한인전(漢印篆)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청안객"은 '푸른 빛 눈으로 보는 사람', '반가운 사람'이라는 뜻이다. 진(晉)나라 완적(阮籍)이 반가운 사람을 볼 때는 푸른 눈동자로 보았고, 미운 사람을 볼때는 눈이 뒤집혀서 흰 눈으로 보았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청안객"은 '푸른 빛 눈으로 보는 사람', '반가운 사람'이라는 뜻이다. 진(晉)나라 완적(阮籍)이 반가운 사람을 볼 때는 푸른 눈동자로 보았고, 미운 사람을 볼때는 눈이 뒤집혀서 흰 눈으로 보았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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