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통합예약
소장품 소장품 안내

소장품 안내

창덕18556_석제 '포슬장소' 인장(1).jpg
창덕18556_석제 '포슬장소' 인장(2).jpg
창덕18556_석제 '포슬장소' 인장(3).jpg

조각

석제 '포슬장소' 인장

石製 抱膝長嘯 印章

  • 유물번호

    창덕18556
  • 연대

  • 재질

    석인
  • 크기(cm)

    가로: 1.7, 세로: 2.5, 높이: 2.5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석제 '포슬장소'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서체: 한인전(漢印篆)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포슬장소"는 '무릎을 끌어안고 길게 시를 읊다'라는 뜻이다. 옛날 사람들이 기분을 발산할 때 취하는 행위가 장소(長嘯)인데, '소리를 지르다'또는 '휘파람을 불다'로 해석할 수도 있다. 한편, 노래를 부르거나 시를 읊는 것은 '소영(嘯詠)'이라 한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