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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석제 '소랑환실서화지기' 인장
石製 小琅環室書畵之記 印章
-
유물번호
창덕7854 -
연대
-
재질
석인 -
크기(cm)
가로: 3.7, 세로: 3.6, 높이: 1.7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석제 '소랑환실서화지기'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서체: 한인전(漢印篆)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소랑현실서화지기”는 ‘소량현실의 서화에 찍었던 인장’을 의미한다. 낭현(瑯嬛)은 전설 속의 선경(仙境)을 뜻하는 말로 청나라 문사들 중에 ‘낭현’이나 ‘소랑현(小瑯嬛)’이란 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영향으로 김정희는 ‘동해낭현(東海瑯嬛)’, 오세창은 ‘소랑현실(小瑯嬛室)’이라는 당호를 썼다.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소랑현실서화지기”는 ‘소량현실의 서화에 찍었던 인장’을 의미한다. 낭현(瑯嬛)은 전설 속의 선경(仙境)을 뜻하는 말로 청나라 문사들 중에 ‘낭현’이나 ‘소랑현(小瑯嬛)’이란 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영향으로 김정희는 ‘동해낭현(東海瑯嬛)’, 오세창은 ‘소랑현실(小瑯嬛室)’이라는 당호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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