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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석제 '호봉' 인장
石製 護封 印章
-
유물번호
창덕7911 -
연대
-
재질
석인 -
크기(cm)
가로: 1.7, 세로: 1.7, 높이: 2.5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석제 '호봉'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서체: 한인전(漢印篆)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일반적으로 그림이나 책의 겉표지를 싸는 종이를 호봉(護封)이라 한다. 호봉인이란 그러한 종이 위나 책 이름, 도안, 편지 등에 찍는 인장을 통틀어 부르며, 보호와 장식의 효과가 크다.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일반적으로 그림이나 책의 겉표지를 싸는 종이를 호봉(護封)이라 한다. 호봉인이란 그러한 종이 위나 책 이름, 도안, 편지 등에 찍는 인장을 통틀어 부르며, 보호와 장식의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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