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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석제 '태사씨' 인장
石製 太史氏 印章
-
유물번호
창덕7843 -
연대
-
재질
석인 -
크기(cm)
가로: 3.5, 세로: 3.4, 높이: 7.1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석제 '태사씨'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서체: 한인전(漢印篆)
중국 인장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태사(太史)'는 고대로부터 사관(史官)을 이르는 말이다. 동기창(董其昌, 1555~1636)의 서화에도 같은 인문의 인장이 있으나, '태(太)'의 서체가 조금 다르다.
중국 인장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태사(太史)'는 고대로부터 사관(史官)을 이르는 말이다. 동기창(董其昌, 1555~1636)의 서화에도 같은 인문의 인장이 있으나, '태(太)'의 서체가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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