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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석제 '전당부구수암거사' 인장
石製 錢塘符九秀巖居士 印章
-
유물번호
창덕7847 -
연대
-
재질
석인 -
크기(cm)
가로: 2.8, 세로: 2.8, 높이: 5.6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석제 '전당부구수암거사'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서체: 한인전(漢印篆)
중국 인장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전당(錢塘)은 지금의 중국 항저우[항주(杭州)]로 중국에 가는 사신들이 거치는 곳이다. 부구(符九)는 성명, 수암거사(秀巖居士)는 호로 보인다.
중국 인장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전당(錢塘)은 지금의 중국 항저우[항주(杭州)]로 중국에 가는 사신들이 거치는 곳이다. 부구(符九)는 성명, 수암거사(秀巖居士)는 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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