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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보
선조비 의인왕후 추상존호 옥보
宣祖妃 懿仁王后 追上尊號 玉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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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종묘13592 -
연대
1604년(선조37) -
재질
옥석 -
크기(cm)
세로: 12cm, 가로: 12.1cm, 높이: 9.4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선조비 의인왕후 추상존호 옥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작년도: 선조 37년(1604)
보문내용: 章聖 徽烈 懿仁 王后寶
어보에는 왕과 왕비의 덕을 기리는 존호(尊號)와 돌아가신 후 공덕을 칭송하는 시호(諡號)등을 새겼는데 추가로 존호나 시호를 올릴 때마다 어보를 새로 제작하였다. 또 묘호(廟號)를 새길 경우에는 맨 앞에 새겼다.
선조 37년(1604)에 '휘열(徽烈)'이란 존호를 올리면서 만든 선조비 의인왕후의 어보이다. 선조 2년(1569)에 왕비에 책봉되고, 선조 23년(1590)에 '장성(章聖)'이라는 존호를 받았으며 선조 33년(1600)에 '의인(懿仁)'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숙종 때(1697년) 편찬된 《종묘의궤》에 보면 의인왕후의 옥보에 '귀두절(龜頭折)'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미 이때부터 귀뉴의 머리가 잘려나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보문내용: 章聖 徽烈 懿仁 王后寶
어보에는 왕과 왕비의 덕을 기리는 존호(尊號)와 돌아가신 후 공덕을 칭송하는 시호(諡號)등을 새겼는데 추가로 존호나 시호를 올릴 때마다 어보를 새로 제작하였다. 또 묘호(廟號)를 새길 경우에는 맨 앞에 새겼다.
선조 37년(1604)에 '휘열(徽烈)'이란 존호를 올리면서 만든 선조비 의인왕후의 어보이다. 선조 2년(1569)에 왕비에 책봉되고, 선조 23년(1590)에 '장성(章聖)'이라는 존호를 받았으며 선조 33년(1600)에 '의인(懿仁)'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숙종 때(1697년) 편찬된 《종묘의궤》에 보면 의인왕후의 옥보에 '귀두절(龜頭折)'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미 이때부터 귀뉴의 머리가 잘려나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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