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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보
목조 상시호 금보
穆祖 上諡號 金寶
-
유물번호
종묘13545 -
연대
1705년(숙종31) -
재질
금속 -
크기(cm)
세로: 9.8cm, 가로: 9.8cm, 높이: 7.6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목조 상시호 금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작년도: 숙종 31년(1705)
보문내용: 仁文聖穆 大王之寶
어보에는 왕과 왕비의 덕을 기리는 존호(尊號)와 돌아가신 후 공덕을 칭송하는 시호(諡號)등을 새겼는데 추가로 존호나 시호를 올릴 때마다 어보를 새로 제작하였다. 또 묘호(廟號)를 새길 경우에는 맨 앞에 새겼다.
이성계의 고조부인 목조(?~1274)의 어보이다. 원래 이름은 안사(安社)였으나, 태조 즉위 후에 추존하여 목왕(穆王)이라고 했다가 태종 11년(1411)에 이르러 '인문성목(仁文聖穆)'이라는 시호를 올렸다. 목조는 고려 고종 때 지의주사(知宜州事)가 되어 정치를 잘하여 이름이 높았다고 한다. 이 어보는 숙종 31년(1705)에 금보개조도감(金寶改造都監)을 두어 새로 만든 것이다.
보문내용: 仁文聖穆 大王之寶
어보에는 왕과 왕비의 덕을 기리는 존호(尊號)와 돌아가신 후 공덕을 칭송하는 시호(諡號)등을 새겼는데 추가로 존호나 시호를 올릴 때마다 어보를 새로 제작하였다. 또 묘호(廟號)를 새길 경우에는 맨 앞에 새겼다.
이성계의 고조부인 목조(?~1274)의 어보이다. 원래 이름은 안사(安社)였으나, 태조 즉위 후에 추존하여 목왕(穆王)이라고 했다가 태종 11년(1411)에 이르러 '인문성목(仁文聖穆)'이라는 시호를 올렸다. 목조는 고려 고종 때 지의주사(知宜州事)가 되어 정치를 잘하여 이름이 높았다고 한다. 이 어보는 숙종 31년(1705)에 금보개조도감(金寶改造都監)을 두어 새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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