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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백자채화모란문항아리

白磁彩畵牧丹文壺

  • 유물번호

    창덕57
  • 연대

    근현대
  • 재질

    백자
  • 크기(cm)

    높이: 19.6cm, 바닥지름: 12.6cm, 입지름: 17.2cm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백자채화모란문항아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세기 초에 제작된 백자 항아리이다. 목 부분이 비교적 높고 아가리는 밖으로 벌어졌다. 몸체는 동그랗고 풍만한 곡선을 그리며 굽에 이른다. 문양은 항아리의 외면에 청색과 녹색안료를 사용하여 장식하였다. 어깨에는 두 줄의 청화선을 두르고 그 안에 녹색의 뇌문대(雷文帶)를 장식하였다. 몸통에는 청화의 농담(濃淡)을 살려 앞뒷면 가득하게 모란문(牧丹文)을 그려 넣었다. 하단과 굽의 외면에도 청화선을 둘렸다. 항아리의 전면에 푸른빛이 도는 투명유를 고르게 씌웠으며 광택이 좋고 빙렬(氷裂)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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