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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백자청화수복강녕자무늬발

白磁靑畵壽福康寧字文鉢

  • 유물번호

    고궁53
  • 연대

    조선 1852년경
  • 재질

    백자
  • 크기(cm)

    전체높이: 12.5cm, 입지름: 21.2cm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백자청화수복강녕자무늬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청색의 대형 청화백자 사발()이다. 발의 기형은 입구 부분이 곧게 뻗어 있고 기벽이 수직에 가까우며 안 바닥은 깊고 둥글다. 굽은 높이가 낮은 직립굽이고 외경(外境)하였다. 굽의 내면은 깊고 안바닥은 평평하다.

문양은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장식하였다. 발의 안바닥에는 ''자문을 크게 써 넣었다. 외면 구연부에는 두 줄의 가로선을 두르고 그 아래 도안화한 ···(···)을 같은 간격으로 그려 넣었다. 외부 굽에 한 줄 가로선을 둘렀다.

굽 주변에 새겨진 '임자큰뎐고간사□□'은 임자년(壬子年)에 대전(大殿)에서 쓰인 사십개의 그릇 중 하나를 의미한다. 기형, 유색, 문양으로 보아 임자년은 1852년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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