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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백자채화단풍ㆍ새무늬병

白磁彩畵樹鳥文甁

  • 유물번호

    창덕7
  • 연대

    근현대
  • 재질

    백자
  • 크기(cm)

    무게: 147.3kg, 높이: 14.5cm, 바닥지름: 5.6cm, 입지름: 3cm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백자채화단풍ㆍ새무늬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원통형 백자 병이다. 문양은 금, , , 흑색의 안료로 유약 위에 그림을 그렸다. 아가리에는 금색선(金線)을 두껍게 둘러 주었으나 윗면은 닳아져 있다. 몸통에는 단풍 나뭇가지에 새가 앉아 있는 풍경을 담았는데 나뭇가지는 금색으로, 단풍잎은 옅은 분홍색과 남색으로 칠해 계절감을 나타냈다. 또한 나뭇가지에는 귀엽고 통통한 파란색 새가 앉아 있다. 굽의 안바닥에는 파란색으로 '간산정제(幹山精製)'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간산전칠(幹山伝七, 1821-1890)은 일본 메이지(明治)시대의 도공으로 1870(明治六年) 교토(京都) 청수오조(清水五条)에 공장을 준공하고 우수한 인재를 모아 최고급 자기를 생산했으며 1883(明治十九年)부터는 해외로도 수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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