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현판
명화고정 현판
名畵古鼎 懸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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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고궁199 -
연대
조선(19세기 초중반) -
재질
나무 / 기타 -
크기(cm)
세로: 35cm, 가로: 187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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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金正喜, 1786∼1856)가 예서체(隸書體)로 쓴 ‘名畵古鼎’(명화고정) 네 글자를 새긴 현판이다. 통으로 된 두터운 널판을 다듬어 그 위에 글씨를 새기고 자획 위에 먹물을 칠하였다. 좌측에 김정희의 잘 알려진 호인 ‘阮堂’(완당)이라는 낙관(落款)과 그 아래쪽에 인문(印文) 모양 「金正喜印」(김정희인)과 「阮堂」(완당)의 2과(顆)를 새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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