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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백자 문응상(文應祥)이 쓰인 항아리

白磁文應祥銘壺

  • 유물번호

    창덕61
  • 연대

    근현대
  • 재질

    백자
  • 크기(cm)

    높이: 25.9cm, 바닥지름: 21.3cm, 입지름: 18.6cm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백자 문응상(文應祥)이 쓰인 항아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옹기 항아리 형태의 백자 항아리이다. 아가리는 밖으로 벌어져 있고, 어깨에서 급경사의 곡선을 이루며 내려오다 몸체 중심에서 최대지름을 이루고 하단부로 급경사의 곡선을 이루며 좁아진다. 몸체 중앙의 맞은편에 두개의 손잡이를 만들어 놓았다. 문양은 음각(陰刻)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였다. 아가리 부분에 둥글게 음각선을 두르고, 그 위에 물결무늬를 불규칙적으로 장식하였다. 동체 중앙에도 음각선 사이에 물결무늬를 자유롭게 그려 넣었다. 손잡이 양 옆에 동그란 단추 같은 장식을 하였다. 항아리 표면에 文應祥’(문응상)이란 글자를, 다른 두 곳에 ’()자와 판독되지 않는 글자를 새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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