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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백자청화문자무늬각항아리
白磁靑畵文字文角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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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고궁225 -
연대
대한제국 20 세기 -
재질
백자 -
크기(cm)
높이:20.1cm, 굽지름:13.2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백자청화문자무늬각항아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근대에 만들어진 청화백자다각형항아리이다. 몸체가 12면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몸체의 한 면에 한글자씩 여섯면에 걸쳐 ‘德如海壽似山(덕여해수사산)’라고 청화로 써 넣었다. ‘山’자 아래 동체 하부에 청화로 ‘方(방)’자를 작은 글씨로 표기하였다. 굽안바닥에 청화로 '□信(□신)'이 쓰여 있다. 하단의 '方'은 영친왕비 이방자(李方子, 1901~1989)여사의 方자로서 관련 유물로 표면의 글씨는 이방자가 쓴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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