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현판
(어제)칙유릉사제관
(御製)飭諭陵司齋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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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4 -
연대
1749년(영조 25년) -
재질
피나무 -
크기(cm)
세로: 45.8cm, 가로: 140.5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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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년(영조 25년) 사전(祀典)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재관들에게 내린 칙유를 새긴 어제(御製: 임금이 친히 지은 글) 현판이다. 영조는 본 칙유를 이철보(李喆輔, 1691∼1775)에게 쓰게 하고 간행하여 종묘(宗廟), 사직(社稷), 각릉(各陵), 각전(各殿)의 재실에 걸어두게 하였으며 받드는 곳에 따라 실정에 맞게 내용의 차이를 두었다. 이 현판은 헌인릉에서 보관해 오던 것인데 영조 때에는 인릉(순조와 순원왕후의 능)이 없었으므로 헌릉 재실에 걸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2005년 국립고궁박물관으로 이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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