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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청자양각대나무 · 새 무늬 항아리
靑磁陽刻竹鳥文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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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51 -
연대
근현대 -
재질
청자 -
크기(cm)
높이: 43cm, 바닥지름: 13.4cm, 입지름: 13.7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청자양각대나무 · 새 무늬 항아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대형의 청자호이다. 몸체 상부에서 풍만한 곡선을 이루며 아래쪽으로 갈수록 서서히 줄어든다. 문양의 경우 아가리와 목에 해당하는 부분에 구름무늬(雲文)가 시문되어 있다. 몸체에는 대나무와 새 두 마리가 양각되어 있다. 대나무 가지에 새 한 마리가 앉아 있고 다른 새 한 마리는 날면서 서로 응시하고 있다. 다른 면에는 대나무 잎이 달린 굵은 대나무 한 그루가 있다. 아랫부분에 소용돌이 형태의 문양을 시문하였다. 굽안 바닥에는 '大日本淸凬造‘(대일본청풍조)라고 음각된 인장이 찍혀서 제작지와 제작자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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