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현판
친제자필
親製自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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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5 -
연대
1768년(영조 44년) -
재질
피나무 -
크기(cm)
세로: 63.8cm, 가로: 99.4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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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년(영조 44년) 3월 21일 왕세손(훗날 정조)이 영조를 수행하여 헌릉(태종과 원경왕후의 능)에 나가 제사를 지낸 내용을 새긴 현판이다. 당시 왕세손이었던 정조가 글을 짓고 글씨를 쓴 것이다(親製自筆 戊子三月二十一日來二十二日 回小孫至願 仝年月日 拜手謹識 親書以揭 代以親揮). 배면에 '壬申七月九日 參奉 李丙旭 謹改修□'(임신칠월구일 참봉 이병욱 근개수□)라는 묵서가 있다. 이 현판은 헌인릉에서 보관해 오던 것인데, 정조때 인릉(순조와 순원왕후의 능)이 없었으므로 헌릉의 어느 전각에 걸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2005년 국립고궁박물관으로 이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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