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현판
포덕문
布德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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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덕수2 -
연대
1896년(고종 33년) -
재질
피나무 -
크기(cm)
세로: 90cm, 가로: 218.5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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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궁 동쪽 궁장 출입문인 포덕문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궁내부 특진관 김철희(金喆熙, 1845~1922)가 쓴 ‘布德門’(포덕문) 세 글자를 양각했다. 포덕문은 동쪽 문이었으며 고종이 종묘 참배를 나설 때 이 문을 이용했다. 포덕문의 뜻은 ‘덕을 널리 펴는 문’이란 뜻이다.『禮記』(예기) 「月令」(월령)에 “맹춘의 달에 임금이 삼공(三公)에게 명하여 은덕과 명령을 선포하고 포상과 구휼을 행하여 은택이 만백성에게 돌아가게 하였다[孟春之月 命相布德和令 行慶施惠 下及兆民]”하였다는 내용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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