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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청자양각오얏꽃무늬병
靑磁陽刻李化文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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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41 -
연대
근현대 -
재질
청자 -
크기(cm)
무게: 1820kg, 높이: 19.2cm, 바닥지름: 8.9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청자양각오얏꽃무늬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아가리는 결실(缺失)되고 동체만 남은 청자 병으로 항아리같이 풍만한 형태이다. 굽은 낮은 다리굽이며 안바닥은 편평하다. 문양은 어깨 부분에 뇌문대(雷文帶)를 음각(陰刻)하였고 동체 가운데에 오얏꽃 무늬를 양각(陽刻)하였다. 동체 아래에 음각선을 한 줄 둘렀다. 1900년대 초 일본인들 사이에 청자 재현이 유행하여 서울, 평양, 개성 등 전국에 도자기 공장이 성업하였으며 이 유물도 당시에 재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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