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기타
아마기 아야(天城 あや)가 영친왕비에게 보낸 감사 엽서
-
유물번호
고궁3337 -
연대
1900년대 -
재질
종이에 인쇄 -
크기(cm)
세로: 13.9cm, 가로: 8.9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아마기 아야(天城 あや)가 영친왕비에게 보낸 감사 엽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컬러그림 엽서로 꽃이 피어 있는 봄 풍경이 그려져 있다. 엽서 하단에 'BEI FEUSISBERG' phot.J.Gaberell이라고 인쇄되어 있다. 뒷면에는 엽서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보낸 사람은 아마기 아야(天城 あや)이며 받는 사람은 이방자여사[李王妃方子]로 되어 있다. 동경에서 보낸 소식을 베른에서 받아 기쁘고 감사하게 보았으며 사진을 보내주어 감사하다는 내용이다.
李王妃 方子女王 전하 御前에
베른에서 아마기 아야(天城 あや)
이번에 반가운 편지를 받고 아득히 먼 도쿄(東京)로부터의 기쁜 소식까지도 감사하고 기쁘게 삼가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친절하시게 저의 염치없는 바람을 허락해주셔서 아름답고 멋진 사진을 일부러 보내 주시니 참으로 거듭 분에 넘치는 영광에 그저 기쁘고 감사하며(이후 내용 없음 <고궁3433>로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됨)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