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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인정전 앞 순종과 관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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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고궁3317 -
연대
1920년대 -
재질
종이에 인쇄 -
크기(cm)
세로: 8.2㎝, 가로: 12.1㎝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창덕궁 인정전 앞 순종과 관료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창덕궁 인정전 앞에서 순종과 관료들을 찍은 흑백 사진이다. 배경이 되는 인정전의 문은 활짝 열려있으며 그 위로 가운데 3개, 양 옆에 1개씩 5개의 원형 등이 달려 있다. 사진 정중앙 의자에 앉아 있는 순종을 포함하여 좌우로 9명씩 총 19명의 모습이 찍혀있으며 순종 좌측의 남자는 이토 히로부미로 추정된다. 순종을 포함하여 모두 군복, 예복을 갖추고 순종과 주위 3명은 군모도 착용하고 있다. 그리고 양쪽 끝 두 인물을 제외하고는 모두 오른쪽 어깨에서 왼쪽 팔 아래로 내려오는 수대(綬帶)를 두르고 있다. <고궁2902-60>과 동일한 사진이다.
(중앙 순종 좌측에는 이토히로부미가 서 있으며 순차적으로 이완용, 임선준, 고영희, 송병준, 박제순이, 우측으로는 순차적으로 이재각, 민병석, 이재곤, 조중응, 김윤식, 이지용, 조민희, 고의성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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