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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

동오정 현판

東塢亭 懸板

  • 유물번호

    고궁153
  • 연대

    1879~1893 무렵
  • 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46cm, 가로: 106.3cm, 높이: 7.3cm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동오정 현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조선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이 동오(東塢) 조의곤(曺毅坤, 1832~1893)의 정자(亭子)에 써 준 현판으로 예서체(隸書體) 대자(大字)로 씌어 있다. 글자의 자획에 검게 칠을 하였으며 글자 주변 바탕에 흰색 칠을 했던 것으로 보이나 흰색 안료가 대부분 박락된 상태이다. 현판 왼쪽에 새겨진 낙관(落款)石坡’(석파)라는 이하응의 호이며, 그 아래에 大院君印(대원군인)石坡(석파)2()의 인장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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