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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이건 수신 서간(제2점)
李鍵 受信 書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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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고궁39-2 -
연대
20세기 -
재질
종이 -
크기(cm)
세로: 18.1cm, 가로: 24.2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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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친왕(義親王) 이강(李堈)의 장남 이건(李鍵)이 일본 황족 竹田宮 츠네요시[恒德 ツネョシ]로부터 받은 편지이다. 편지지(고궁39-1)에는 검정색 잉크를 사용하여 일본어로 글을 썼다. 글의 말미에 "九月三日"(9월3일)이라고 쓰여 있으나 연도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편지지 뒷면 오른쪽 윗부분에 산책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칼라로 인쇄되어 있고 그 아래에 수신인 "李公子"와 발신인 "恒德"이 기재되어 있다. 편지봉투(고궁39-2) 앞면에도 위에 "李公子", 아래에 "恒德"이라고 적혀 있다. 봉투 뒷면에 "九月三日"이라는 일자가 기재되고 접착제로 붙인 봉투 덮개 끝부분에 "封"이라고 적혀 있다. 봉투를 날카로운 도구로 잘라서 개봉한 흔적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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