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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이건 친필 서간(제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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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고궁41-1 -
연대
20세기 -
재질
종이 -
크기(cm)
세로: 23.2cm, 가로: 16.5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이건 친필 서간(제1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의친왕(義親王) 이강(李堈)의 장남 이건(李鍵)이 쓴 편지로 편지 본문 3장과 봉투 1장이 1조를 이룬다. 사각형의 봉투에는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으며 편지 내용 말미에 "九月十二日 夜", "鍵"이라고 글쓴이가 밝혀져 있으나 편지를 받는 사람은 확인할 수 없다. 편지 마지막 줄에 "御用掛殿"이라고 적혀 있으나 누구를 가리키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편지지에 세로줄이 일정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이 줄을 따라 빈곳 없이 글이 적혀 있다. 한자와 히라가나를 혼용하여 쓴 편지 본문은 "貴官の病狀の通報……"로 시작된다. 필기구는 펜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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