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의상
목홀
木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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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23745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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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나무, 기타 -
크기(cm)
가로: 4.7cm, 세로: 27.1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목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홀(笏)은 조선시대 관리들이 의례에 참석할 때 조복(朝服) 또는 제복(祭服) 차림을 하고 손에 들었던 것이다.
원래는 세로로 긴 판의 형태로, 손으로 잡는 아래 부분은 견직물로 만든 싸개로 감쌌다. 홀은 관등에 따라 재질을 달리하였는데, 1품에서 4품은 상아(象牙), 5품 이하는 나무를 사용하였다.
이 유물은 나무로 만든 장방형의 홀로 완만하게 굽은 형태이다. 윗면은 약간 둥글고, 아래 부분은 청색의 견직물로 손이 닿는 부분을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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