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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화유옹주 태항아리(외항아리 몸체)
和柔翁主 胎壺(外壺 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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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53-2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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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15.8cm, 입지름: 18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화유옹주 태항아리(외항아리 몸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조(英祖)의 딸인 화유옹주(1741~1777)의 태항아리 일괄 중 외항아리의 몸체이다. 백자항아리로 출토 당시 잔존 부분이 구연과 몸체 일부로 깨어져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구연은 외반되고 입술면은 둥글며, 어깨에서 부풀어지다가 저부로 갈수록 좁아지는 기형이다. 어깨 밑에 본래 C자형 고리가 4개 달려 있었지만 현재는 3개만 남아 있다. 태토로 정선된 백토를 사용하였고, 담청색 투명유를 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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