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의상
쌍학무늬 흉배
雙鶴胸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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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23697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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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사직, 견 -
크기(cm)
가로: 17cm, 세로: 19.8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쌍학무늬 흉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흉배는 백관의 품계를 나타내기 위해 상복(常服)인 단령의 가슴과 등에 붙인 것이다. 형태는 사각형이며계급에 따른 동물과 바위, 구름, 파도 등을 수놓아 표현하였다.
쌍학은 정1품부터 정3품까지의 문관 당상관이 사용했던 문양이다. 불로초를 물고 위아래로 마주보고 있는 두 마리의 학을 표현하였다. 쌍학을 중심으로 양옆에 구름무늬, 아래에 모란과 물결무늬, 바위 등이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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