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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제9남 태항아리 부속유물(목간)
高宗第九男 胎壺 附屬遺物(木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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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61-7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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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나무 -
크기(cm)
가로: 6.8cm, 세로: 16.6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고종 제9남 태항아리 부속유물(목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고종(高宗)의 9번째 아들 이우(李堣, 1915~1916)의 태항아리 일괄 중 태실에서 출토된 목간이다. 앞면에 태어난 일시 및 어머니 성씨가 기록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태항아리 운반을 담당했던 호산청 사무관 2명과 호산관 3명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명문 내용은 ‘을묘 7월 초10일 귀인 정씨(貴人鄭氏)에게서 태어난 남자 아기씨의 태이다. 호산청 사무관은 유찬(劉燦)과 이성묵(李聖默), 호산관은 김형배(金瀅培), 홍철보(洪哲普), 박준승(朴準承)이다(乙卯七月初十日 貴人鄭氏誕生男阿只氏胎, 護産廳 事務官 劉燦 李聖默 護産官 金瀅培 洪哲普 朴準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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