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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고종 제8남 태항아리 부속유물(목간)

高宗第八男 胎壺 附屬遺物(木簡)

  • 유물번호

    능원60-7
  • 연대

  • 재질

    나무
  • 크기(cm)

    가로: 6.7cm, 세로: 15.8cm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고종 제8남 태항아리 부속유물(목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고종(高宗)8번째 아들 이육(李堉, 1914~1919)의 태항아리 일괄 중 태실에서 출토된 목간이다. 앞면에 태어난 일시 및 어머니 성씨가 기록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태항아리 운반을 담당했던 호산청 사무관 2명과 호산관 3명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명문 내용은 갑인 윤 510일 귀인 이씨(貴人李氏)에게서 태어난 남자 아기씨의 태이다. 호산청 사무관은 한상학(韓相鶴)과 유찬(劉燦), 호산관은 박준승(朴準承), 김정음(金靜音), 홍철보(洪哲普)이다(甲寅閏五月十日貴人李氏誕生男阿只氏胎, 護産廳 事務官 韓相鶴 劉燦 護産官 朴準承 金靜音 洪哲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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