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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고종 제8남 태항아리(내항아리 뚜껑)
高宗第八男 胎壺(內壺 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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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60-3 -
연대
1914년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9.2cm, 지름: 18.7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고종 제8남 태항아리(내항아리 뚜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고종(高宗)의 8번째 아들 이육(李堉, 1914~1919)의 태항아리 일괄 중 내항아리의 뚜껑이다. 출토 당시 파손된 것을 보존처리하였다. 단추형 손잡이가 달린 뚜껑으로 손잡이 목에 구멍이 4개 뚫려 있다. 입술면은 유약을 훑어내고 석회에 모래를 섞어서 바른 뒤 번조하였다. 태토로 백토를 사용하였고, 담청색 투명유를 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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