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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경평군 태항아리(제2외항아리 몸체)
慶平君 胎壺(第二外壺 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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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65-6 -
연대
일제강점기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37.4cm, 입지름: 19cm, 바닥지름: 19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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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宣祖)의 11번째 아들 경평군 이늑(慶平君 李玏, 1600~1673)의 태항아리 일괄 중 제2외항아리의 몸체이다. 백자항아리로 담청색 투명유를 발랐다. 구연부가 외반되어 있고, 입술면은 둥글다. 어깨에서 부풀다가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로, 몸체에 4개의 고리가 달려 있다. 저부는 낮은 굽으로 모래받침을 사용하여 구워낸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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