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도자기
경평군 태항아리(제1외항아리 몸체)
慶平君 胎壺(第一外壺 體)
-
유물번호
능원65-4 -
연대
1608년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21cm, 입지름: 19cm, 바닥지름: 11.7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경평군 태항아리(제1외항아리 몸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선조(宣祖)의 11번째 아들 경평군 이늑(慶平君 李玏, 1600~1673)의 태항아리 일괄 중 제1외항아리의 몸체이다. 백자항아리로 담청색 투명유를 발랐다. 구연부가 외반되어 있고, 입술면은 둥글다. 어깨에서 부풀다가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로, 몸체에 4개의 고리가 달려 있다. 제2외항아리 내에 파손된 상태로 있던 것을 보존처리하였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