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의상
아홀
牙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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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23736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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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골각패갑, 상아 -
크기(cm)
가로: 6cm, 세로: 48.9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아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홀(笏)은 조선시대 관리들이 의례에 참석할 때 조복(朝服) 또는 제복(祭服) 차림을 하고 손에 들었던 것이다.
원래는 세로로 긴 판의 형태로, 손으로 잡는 아래 부분은 견직물로 만든 싸개로 감쌌다. 홀은 관등에 따라 재질을 달리하였는데, 1품에서 4품은 상아(象牙), 5품 이하는 나무를 사용하였다.
이 유물은 상아로 만든 홀로 장방형의 판이 완만하게 굽은 형태이다. 현재 싸개는 남아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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