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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의혜공주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懿惠公主 胎壺(內壺 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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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64-2 -
연대
1523년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23.6cm, 입지름: 9.5cm, 바닥지름: 11.3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의혜공주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중종(中宗)의 둘째 딸 의혜공주(懿惠公主, 1521~1563)의 태항아리 일괄 중 내항아리의 몸체이다. 백자항아리로 담청색 투명유를 발랐다. 구연부가 외반되어 있고, 입술면은 둥글다. 어깨에서 부풀다가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로, 몸체에 4개의 고리가 달려 있다. 저부는 낮은 굽으로 모래받침을 사용하여 구워낸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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