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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영산군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寧山君 胎壺(內壺 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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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63-2 -
연대
1494년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21.8cm, 입지름: 8.9cm, 바닥지름: 10.3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영산군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성종(成宗)의 13번째 아들 영산군 이전(寧山君 李恮, 1490∼1538)의 태항아리 일괄 중, 내항아리의 몸체이다. 백자항아리로 담청색 투명유를 발랐다. 어깨에서 아래로 갈수록 서서히 좁아지는 형태로, 몸체에 고리가 4개 달려 있다. 저부는 안굽이며 모래받침을 사용하여 구워낸 흔적이 있다. 출토 당시 파손된 것을 보존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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