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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보
무문주 어보영자
無紋紬御寶纓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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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종묘15804 -
연대
대한제국 -
재질
사직 / 견 -
크기(cm)
가로: 124cm, 세로: 9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무문주 어보영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어보, 보통, 보록 등을 보자기로 쌀 때 묶는 끈인 영자(纓子)이다. 두 점의 영자가 엇갈려 엮여 있고, 각각 영자 양 끝이 고리 모양으로 묶여 있다. 두 점의 영자는 동일한 직물로 어두운 보라색 주(紬)이며, 양 끝은 삼각형이다. 하나의 영자 끝에 금전지(金箋紙)를 두른 녹색 술이 여섯 개소에 달려 있고, 묵서가 있는 천이 묶여 있다. 다른 하나의 영자 끝에는 금전지를 두른 녹색 술이 세 개소에 달려 있다.
묵서 : 孝定成皇癸亥玉寶
* 주(紬): 평직(平織)으로 제직된 견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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