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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채화 꽃ㆍ새무늬 병
白磁彩畵花鳥文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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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11 -
연대
근현대 -
재질
백자 -
크기(cm)
높이: 16cm, 바닥지름: 15.5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백자 채화 꽃ㆍ새무늬 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소형의 백자 병이다. 기형은 구연(口緣)이 밖으로 살짝 벌어지고, 목은 가늘고 곧게 내려가다, 완만한 곡면으로 넓어져 어깨선을 이룬다. 몸통은 하단까지 곧게 내려가는 원통형이며, 전체적으로 홀쭉한 형태이다. 굽은 안굽이며, 안바닥은 편평하다. 문양은 백, 금, 홍, 청, 녹색의 안료로 유상회(釉上繪)하였다. 몸통에는 물가풍경을 장식하였는데, 원경(遠景)으로 물안개가 간략하게 그려져 있고, 근경(近景)으로 활짝 핀 꽃이 있는 나뭇가지에 새 한마리가 앉아 있다. 특히 새는 금색으로 칠해 강조하였다. 굽의 안바닥에는 청화안료로 쓰인 명문이 있으나 읽기 어렵다. 병의 전면에는 투명한 백자유를 고르게 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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