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도자기
백자 松濤가 쓰인 대나무무늬 병
白磁松濤銘竹文甁
-
유물번호
창덕4 -
연대
근현대 -
재질
백자 -
크기(cm)
높이: 14.7cm, 바닥지름: 4.7cm, 입지름: 2.6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백자 松濤가 쓰인 대나무무늬 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소형의 백자 병이다. 구연(口緣)이 밖으로 벌어지고, 목은 짧고 가늘게 내려가다 타원형의 몸통과 만난다. 굽은 안굽이며, 안바닥은 편평하다. 전체적으로 작고 단아하며 가볍다. 문양은 몸통에 구륵법(鉤勒法)으로 대나무를 그려 장식하였다. 또한 묽은 청색과 녹색으로 엷게 채색하여 수묵화(水墨畵)를 연상하게 한다. 굽의 안바닥에는 '松濤'라는 명문이 적혀 있다. 표면에는 투명한 백자유를 고르게 씌웠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