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통합예약
소장품 소장품 안내

소장품 안내

국기판
국기판
국기판

현판

국기판

國忌板

  • 유물번호

    창덕20888
  • 연대

    1849년(헌종 15년) 이후
  • 재질

    나무 / 피나무
  • 크기(cm)

    가로: 143.8cm, 세로: 40.3cm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국기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역대 왕과 왕비의 기일과 능호, 능의 소재지 등을 왕대 순으로 기록한 국기판(國忌板)이다. 태조부터 헌종(1827~1849년, 재위 1834~1849년)과 헌종비 효현왕후(1828∼1843년)까지 기록되어 있다. 익종비 신정왕후(1809~1890년)의 자리가 공란으로 남아 있고, 순조 인릉의 소재지가 광주(廣州)로 기재되어 있다. 이는 헌종이 세상을 떠난 1849년(헌종 15년) 이후 제작되었다가 순조의 능을 파주에서 광주로 이장한 1856년(철종 7년) 10월 이후 수정이 가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게판 장소는 미상이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