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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매체
영친왕 사진
英親王 寫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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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497 -
연대
일제강점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9.8cm, 세로: 25.8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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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군복 차림의 검을 잡고 있는 영친왕(英親王 李垠, 1897~1970년)의 상반신을 촬영한 흑백사진이다. 왼쪽 가슴에 많은 기념장이 달려있고 바로 아래에 일본의 훈장인 대훈위 국화부장(大勲位菊花副章)을 달았다. 대훈위 국화대부장은 1876년(明治 9년) 12월 27일에 일본의 최고위 훈장으로서 욱일장(旭日章)에 이어 메이지 초기에 제정된 훈장이다. 또한 옷깃에 달려있는 금장(襟章)의 숫자로 보아, 1935년 대좌로 진급하면서 우쓰노미야(宇都宮) 보병 제59연대 연대장 근무 당시에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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