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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매체
영친왕 사진
英親王 寫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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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499 -
연대
일제강점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20.9cm, 세로: 25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영친왕 사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일본 군복 차림의 영친왕(英親王 李垠, 1897~1970년)의 상반신을 촬영한 흑백사진이다. 왼쪽 가슴에 일본의 훈장인 대훈위 국화부장(大勲位菊花副章)을 달았다. 대훈위 국화대부장은 1876년(明治 9년) 12월 27일에 일본의 최고위 훈장으로서 욱일장(旭日章)에 이어 메이지 초기에 제정된 훈장이다. 『순종실록부록』11권 13년(1920년) 4월 27일 3번째 기사에 '왕세자(王世子)가 육군 보병 중위(中尉)에 임용되었다. 그리고 대훈위(大勳位)에 서임(敍任)되어 국화대수훈장(菊花大綬勳章)을 받았다.'라는 기록이 있다. 사진 앞면 우측 하단에 'YEGHI'라고 쓰여 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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