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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매체
영친왕 사진
英親王 寫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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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503 -
연대
일제강점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20.6cm, 세로: 26.7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영친왕 사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예복 차림의 영친왕(英親王 李垠, 1897~1970년)을 촬영한 흑백사진이다. 영친왕은 왼손은 검(劍)을 잡고 있으며 전입(前立)이 달린 모자를 쓰고 서있다. 수장(袖章)과 견장(肩章)을 보아 소위 때의 모습이다. 왼쪽 가슴에는 많은 기념장과 훈장이 달려있다. 기념장은 좌측 네 번째부터 '고종 성수(聖壽) 50주년 기념장', '고종망육순(亡六旬)·등극 40주년 기념장', '순종황제 가례 기념장'이 차례대로 확인된다. 바로 아래에는 좌측부터 일본의 훈장인 동화부장(桐花副章), 중앙의 태극문양이 들어간 대한제국 최고의 훈장인 대훈위금척대수장(大勳位金尺大綬章)을 달았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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