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근대매체
영친왕과 일행사진
英親王 一行 寫眞
-
유물번호
궁중517 -
연대
대한제국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28cm, 세로: 22.7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영친왕과 일행사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일본 군복 차림의 영친왕(英親王 李垠, 1897~1970년)과 일행들을 찍은 흑백사진이다. 영친왕은 두 손으로 검을 잡고 서있고 왼쪽 가슴에는 두 개의 훈장을 달았다. 소년기 때의 모습으로 보인다. 영친왕의 좌측에는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1841~1909년)의 부인 이토 우메코(伊藤梅子, 1848~1924년)가 서있다. 뒷줄의 가장 오른쪽에 선 남성은 양복 차림의 이왕직 사무관 고희경(高羲敬, 1873~1934년)이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