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근대매체
영친왕비 사진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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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583 -
연대
근현대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0, 세로: 8.1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영친왕비 사진 필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영사기에 넣고 투영하는 포지티브 필름이다. 케이스에는 'SAKURA COLOR'가 위아래로 인쇄되어 있다. 필름에는 직접 뜨개질을 한 듯한 수예물(手藝物)을 들고 앉아 있는 영친왕비 이방자(李方子, 1901~1989년)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테이블에는 화병과 잡지, 수예물(手藝物) 등이 놓여져 있다. 필름이 보관되어 있었던 종이봉투는 노란색 바탕에 녹,적남색의 줄무늬가 있다. 봉투면에 'さくら 天然色フィルム か美しい さくら天然色印画'라는 글씨가 프린트 되어 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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