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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매체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 사진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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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594 -
연대
근현대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4.2, 세로: 10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 사진 엽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 (東京 赤坂プリンスホテル) 본관 사진 엽서이다. 컬러프린트 되어있으며 뒷면에는 일문으로 호텔주소가 쓰여져 있고 영문으로 '신관 입구에서 바라본 영친왕(英親王 李垠, 1897~1970년)이 살았던 구관(본관)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 '이라고 쓰여져있다. (View of the main building (Ex-residence of prince Lee) from the entrance roof of the new building, Akasaka Prince Hotel. Tokyo Japan)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은 원래 영친왕의 개인 저택이었다.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영친왕이 1954년 세이부 그룹 측에 매각했고, 세이부 그룹은 이 저택을 호텔로 개조해서 1955년부터 2011년까지 영업을 하였다. 영친왕의 개인저택이었던 구관은 현재까지 남아있다. <궁중593~658>은 같은 앨범에 보관되어 있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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