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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매체
영친왕비, 이구, 줄리아 일행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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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599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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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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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cm)
가로: 17.8, 세로: 12.6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영친왕비, 이구, 줄리아 일행 단체 사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에서 영친왕비 이방자(李方子, 1901~1989년)와 이구(李玖, 1931~2005년), 줄리아 멀록(Julia Mullock, 줄리아 리, 1928~2017년) 세사람을 포함한 일행들과 찍은 흑백사진이다. 사진 위에 얇은 종이가 덧대어 그림을 그리고 인물들의 이름을 기록했다. 가장 앞줄 좌측부터 이구, 쥬리아멀록, 영친왕비 이방자, 히타치노미야 마사히토 친왕(常陸宮正仁親王, 1935~), 영친왕비 어머니 나시모토노미야 이츠코(梨本宮伊都子, 1882~1976년)가 확인된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은 원래 영친왕의 개인 저택이었다.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영친왕이 1954년 세이부 그룹 측에 매각했고, 세이부 그룹은 이 저택을 호텔로 개조해서 1955년부터 2011년까지 영업을 하였다. 영친왕의 개인저택이었던 구관은 현재까지 남아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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