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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카사카호텔에서 일행들을 찍는 줄리아 여사 뒷모습 사진
도쿄 아카사카호텔에서 일행들을 찍는 줄리아 여사 뒷모습 사진

근대매체

도쿄 아카사카호텔에서 일행들을 찍는 줄리아 여사 뒷모습 사진

  • 유물번호

    궁중600
  • 연대

    근현대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5.9, 세로: 11.1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도쿄 아카사카호텔에서 일행들을 찍는 줄리아 여사 뒷모습 사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에서 줄리아 멀록(Julia Mullock, 줄리아 리, 1928~2017년)이 사람들을 찍는 모습을 촬영한 흑백사진이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은 원래 영친왕의 개인 저택이었다.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영친왕이 1954년 세이부 그룹 측에 매각했고, 세이부 그룹은 이 저택을 호텔로 개조해서 1955년부터 2011년까지 영업을 하였다. 영친왕의 개인저택이었던 구관은 현재까지 남아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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