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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비와 남성 사진
영친왕비와 남성 사진

근대매체

영친왕비와 남성 사진

  • 유물번호

    궁중607
  • 연대

    근현대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1.3, 세로: 11.2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영친왕비와 남성 사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에서 영친왕비 이방자(李方子, 1901~1989년)가 양복을 입은 남성에게 안내를 받는 모습을 촬영한 흑백사진이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은 원래 영친왕의 개인 저택이었다.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영친왕이 1954년 세이부 그룹 측에 매각했고, 세이부 그룹은 이 저택을 호텔로 개조해서 1955년부터 2011년까지 영업을 하였다. 영친왕의 개인저택이었던 구관은 현재까지 남아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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